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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하나님과의 동행에 대한 평신도 간증

2017년 12월 강지웅 & 김양희 집사

 #1고난 중에 동행하시며 제자로 거듭나게 하시다강지웅 집사_ 신일교회 벌써 제자훈련에 마침표를 찍어야 할 문턱에 왔다. 모든 것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다. 나는 모태신앙인으로 사랑이 많은 부모님 밑에서 평범하게 자랐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후에 훈련을 통해 깨닫았다. 하지만 이전까지 나는 정확히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었다. 내 겉모습은 지극히 평범하고, 나름대로 성실하며, 적당한 인간관계 속에서 사회적으로 모나지 않게 살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특별한 고...

기획4 - 하나님과의 동행에 대한 목회자 간증

2017년 12월 최학무 & 강대열 목사

#1훈련과 사역의 길마다 동행하신 하나님최학무 목사_ 고성 삼산교회훈련을 계속하게 하신 하나님지난 3월에 제자훈련 9기와 사역반 2기의 수료식을 가졌고, 이어 제자반 10기(5명), 11기(8명)의 훈련이 시작됐다. 농어촌 지역이라 제자훈련을 하기가 쉽지 않지만 이렇게 지속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제자훈련을 시작한 지 25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매년 훈련을 할 수가 없어 대상자들이 모이면 2~3년 주기로 했다. 그러다 몇 년 전부터는 매년 하게 돼 무척 즐겁다. 제자훈련을 통해 믿음이 자라고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이 생기는 것을 보...

기획3 - 제자 삼는 길에 함께하시는 은혜가 있다!

2017년 12월 정명철 목사_ 대구 대흥교회

올해 우리 대흥교회 제자훈련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시간이 흘러 한숨 돌리고 나니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돌이켜 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 교회 제자훈련은 담임목사 부부와 부교역자가 함께 담당하고 있다. 올해 제자반은 부교역자와 사모가 그리고 남녀 사역반은 담임목사가 맡았다.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통해 동행하시고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눠 보고자 한다.  제자훈련 사역은 변화가 본질이다제자훈련을 거듭할수록 다양한 성품과 신앙의 색깔을 가진 훈련생들을 만나게 된다. 성품이 모나거나 상처가 있는 훈련생은 모든 것을 자신의 시...

기획2 -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누리는 비결

2017년 12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자녀와 동행하시는 아버지인간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지 않다. 어떤 인간이 감히 하나님과 동행할 자격을 갖고 있겠는가? 그러나 자신의 죄인 됨을 알고 나의 나 됨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자녀 된 우리를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보살펴 주시며 동행해 주신다. 자녀들은 부모를 잊을지라도 부모는 자식을 잊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아버지 되심을 믿는 사람은 자신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늘 아버지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을 인지해야 한다. 동행의 핵심은 소통그러나 하나님의...

기획1 - 동행은 은혜이자 십자가다

2017년 12월 이기혁 목사_ 대전새중앙교회

오래전의 한 방송 프로그램 중 아직도 세간에 회자되는 이야기가 있다. 노부부가 출연해 제시된 단어를 설명해 알아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에게 주어진 단어는 ‘천생연분’이었다. 할아버지가 이 단어를 “임자와 나와의 관계”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할머니로부터 돌아온 답변은 “웬수”였고, 다시 “아니 4글자!”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할머니는 거침없이 “평생 웬수”라고 답했다. 천진스러운 노부부의 모습을 바라보며 박장대소하는 사이, 덜컥 두려움이 스친다. 내가 느끼는 것과 상대방이 지각하는 것이 이렇듯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

기획4 - 소그룹 리더를 보살피고 소통하라

2017년 11월 박충기 목사_ 싱가포르 나눔과섬김의교회

소그룹의 중요성은 이미 한국 교회 안에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기에 각 교회별로 전통적인 소그룹인 구역을 활성화시킨다든지, 혹은 G12, D12, 순, 다락방, 목장 등의 이름으로 새롭게 소그룹을 세우는 교회가 늘어 가고 있다. 우리 교회는 ‘가정교회’라는 이름으로 소그룹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15년 가까이 ‘가정교회’를 통해서 소그룹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시도했다. 방법들이 성공할 때도 있었고, 실패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성공하든지 실패하든지 한 가지 사실만은 점점 더 분명해졌다. 소그룹을 살리기 위해서...

기획3 - 좋은 소그룹을 경험해야 좋은 소그룹을 이끈다

2017년 11월 김무곤 목사_ 대구 동흥교회

전인적 사역의 장, 소그룹좋은 소그룹의 특징은 ‘전인적’(Holistic)이어야 한다. 전인적이라는 말은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이고 종합적이라는 의미다. 최근에 특수 목회를 하시는 한 목사님과 교제를 나눴다. 그 목사님은 안양의 기독병원에서 사역하시는데, 명함에는 독특한 사역이 적혀 있었다. ‘Holistic Healing Minister.’ 즉 전인치유 사역자라는 말이다.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기독병원의 경우, 담당 의사들이 콘퍼런스를 개최하는데 한 분야의 전문의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분야의 의사들도 참여하고 심지...

기획2 - 마음의 오픈이 편한 다양한 소그룹 만들기

2017년 11월 온기섭 목사_ 의왕우리교회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이란 책의 저자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 교회를 여러 가지로 비유한다. ‘운전면허 시험 관리단’, ‘고가 철도’, ‘가족’, ‘선수 대기실’, ‘종합병원의 응급실’ 등이 그것이다. 다른 비유들도 나름 설득력이 있지만, 목회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비유는 교회를 ‘종합병원의 응급실’로 든 것이다.교회 안에는 세상이란 여러 가지 풍파에 이런저런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입은 성도들이 의외로 많다. 성령님은 친히 의사가 돼 주셔서 이런 성도들을 교회 공동체 안에서 ‘복음’과 ‘말씀’이라는 명약을 통해 치료하고 회복하신다. ...

기획1 - 소그룹의 생명력, 리더의 공감에 달렸다

2017년 11월 홍성환 목사_ 이천신하교회

13세기 초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합한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및 정치 지도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복 왕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는 ‘칭기즈 칸’의 성공 요인이 소그룹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학자들에 따르면 칭기즈 칸 군대의 어떤 지휘관도 10명 이상의 부하를 거느리지 않았고, 심지어 칭기즈 칸 역시 단 10명의 장수만을 집중적으로 지휘하는 방식을 취했다고 한다. 칭기즈 칸의 분명한 목적과 사상은 ‘소그룹 내 생명력의 파급 효과’를 통해 수십만의 군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결과를 낳았고, 결국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기획 5 - 365일 전도하는 교회로 바꿔라

2017년 10월 김종원 목사_ 경산중앙교회

나일즈(D.T.Niles)는 “전도란 빵을 발견한 거지가 빵이 있는 곳으로 다른 거지들을 데리고 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배고픈 거지가 자신의 허기를 채운 후, 다른 배고픈 거지를 생각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빵을 발견한 거지가 혼자 그 빵을 차지하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다른 거지의 형편은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우리를 거지로 비유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복음으로 생명을 얻기 전 우리는 거지보다 더한 죽었던 자가 아닌가.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 복음으로 새생명을 얻은 성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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