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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작은 제자들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옥한흠 목사, 이중표 목사 대담>

2004년 01월 디사이플

일시 2003년 12월 11일 오후 2시장소 사랑의교회진행 옥한흠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정리 주명석 편집장   옥한흠 목사: 계속 발전하는 한신교회와 건강한 목사님을 보니 참 감사합니다. 또한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가지고 함께 뛰는 관계가 됐다는 것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한국 교회 안에서의 역할이 많은 분들에게 각인되어 후배들이 각성하고 도전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연말을 맞아 집중하고 계신 사역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지요.이중표 목사: 항상 저 자신을 새롭게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특별히 ...

현재진행형 모델 교회와 개별적 코치 필요하다

2003년 12월 편집부

제자훈련을 시작하려는 교회들을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도움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CAL-Net의 역할   일   시ㅣ2003년 11월 7일 오후 3시장   소ㅣ부산 영안교회참석자ㅣ구자우 목사(진해 남부교회), 박정근 목사(영안교회), 이종관 목사(울산시민교회), 이한의 목사(은항교회), 참석자ㅣ정근두 목사(울산교회), 조태환 목사(큰빛교회), 허원구 목사(산성교회) <가나다순>진   행ㅣ김건우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정&...

“제자훈련에 중간지대는 없다”

2003년 11월 편집부

 월간 <디사이플>은 재창간을 맞아 발행인 옥한흠 목사와의 대담을 통해 제자훈련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전망을 들어 보았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을 통한 협력 사역 방안을 모색해보는 한편 제자훈련의 본질은 무엇이며, 제자훈련을 하는 목회자들이 지켜야 할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보았다.<편집자주>   제자훈련 핵심은 사람, 올바른 철학 정립이 관건             &nbs...

형제 교회와 경험을 나누고 버팀목이 되자

2003년 11월 편집부

본질을 일깨워주고 절망할 때 격려해주는 것이 CAL-Net의 역할 제자훈련은 근본적으로 목회자 자신의 고독한 경주이다. 하지만 누군가 옆에서 격려해주고 경험을 나눠준다면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쳐 쓰러지려 할 때 손을 내밀어 세워주는 것이 CAL-Net 모임의 역할이며 사명이다. ‘나의 길’이 아닌 ‘함께 가야 할 길’이 제자훈련의 길인 것이다.   일  시 ㅣ2003년 10월 8일 오전 11시장  소 ㅣ광주첨단교회참석자 ㅣ강정원 목사(만남의교회), 김재영...

얻은 열매와 겪는 아픔을 네트워크 통해 나누자

2003년 10월 정리/주명석 기자

■ 전국 CAL-Net 팀장 최홍준 목사와의 대담 김명호 목사(월간 디사이플 편집인): 호산나교회와 목사님의 근황을 말씀해 주시지요.최홍준 목사(CAL-Net 팀장·호산나교회 담임): 교회적으로 볼 때 지난해 시작한 명지동 신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9월 들어 제자훈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개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김▶ 제자훈련을 목회에 적용하기 원하는 지도자들이 목사님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자훈련 지도...

형제 교회의 일이 바로 나의 일입니다

2003년 10월 주명석 기자

사회자: 김명호 목사(월간 디사이플 편집인)참석자(각 지역 팀장)         신재원 목사(강원·새춘천교회), 오정호 목사(충남·새로남교회),          오주환 목사(전북·예안교회),    윤희구 목사(경남·창원한빛교회),         이정훈 목사(제주·늘푸른교회), 임동헌 목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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