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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5 - ‘증인의 삶’을 실천하는 도전의 현장

2019년 07월 편집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제자훈련의 궁극적인 목적은 제자의 삶, 즉 증인의 삶을 실천하는 것이다.

요즘 제자훈련 하는 교회마다 훈련 중 단기선교 참여를 필수 커리큘럼으로 더하는 추세다.

이에 제자훈련 중 단기선교를 다녀온 훈련생들에게 가기 전과 다녀온 후 변화된 것은 무엇이며, 단기선교의 은혜와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편집자 주>



“싱가포르 단기선교에서 동역자들과 예배하는 기쁨을 누렸어요”

채정석 집사(성남제일교회)


Q. 제자훈련을 받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훈련을 받기 전까지는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주중에는 세상에서 내 마음대로 살며 그리스도인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었다. 여러 집회에도 참석해 보고, 단기훈련도 받았는데, 참석할 때는 은혜도 받고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는 것을 반복했다. 이왕에 믿는 것, 제대로 믿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1년 먼저 훈련을 받은 아내의 권유로 제자훈련에 참여하게 됐다.


Q. 단기선교를 다녀온 국가와 주요 사역을 소개한다면?

성남제일교회는 제자훈련을 마치고 사역DTS를 진행하는 과정 중에 함께 단기선교를 떠난다. 2015년 6월 말에 싱가포르로 일주일간의 단기선교를 갔다. 처음에는 싱가포르에 있는 한인 교회에서 단기 사역...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37 2019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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