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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행전

단기선교 이야기 * 카라 합창단의 찬양이 유럽 교회를 깨우기를

2019년 07월 박은이 집사_ 수원제일교회

유럽 비전트립 팀, 오스트리아에서 합창 공연 시작

딸아이가 속해 있는 수원제일교회 카라 합창단은 2018년 12월 23일부터 학부모 기도회를 시작으로 유럽 연주 비전트립 팀을 준비했다. 선교의 시작은 기도이기에 매주 기도회를 통해서 우리가 걱정하는 기도제목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 덕분에 우리는 담대함으로 “우리는 원(One)팀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원제일교회 사역자와 오케스트라, 합창단 및 학부모를 포함한 72명이 선교 여정에 올랐다.  

2019년 2월 19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13시간에 걸쳐 오스트리아 비엔나공항에 도착했다. 긴 비행 시간에도 카라 합창단의 어린 친구들이 지치지 않도록 또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카라 합창단 사역은 선교 기간 동안 선정된 유럽의 각 지역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사역은 오스트리아의 피터성당에서 시작했다. 고운 한복을 입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하나 된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순간, 성당의 웅장함과 울림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기쁜 일이라는 것에 감사했다. 

공연을 그저 관람하던 관객들도 찬양과 연주에 감동해 우레와 같은 박수를 쳤고, 그들이 복음을 조금이라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 것에 다시 한 번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찬양 버스킹으로 하나님께 찬양

오스트리아, 헝...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37 2019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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