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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1 - 구원의 문은 언제까지나 열려 있지 않다!

2019년 09월 조현용 목사_ 목포 빛과소금교회

“무엇이나 다 정한 때가 있다.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무슨 일이나 다 때가 있다.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뽑을 때가 있다”(공동번역 전 3:1~2).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거룩한 사역의 기회는 계속 열려 있는 것이 아니다. 전도서 말씀대로 “전도할 때가 있으면, 전도할 수 없는 때가 있다”라는 점을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에 새겨야 한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정말 복음을 전하고 싶어도 전할 수 없는 때가 온다. 그러니 그리스도인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데 힘써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동생을 구원한 것

평생 교사로 건강하게 살아 온 빛과소금교회 여 집사님 한 분이 “목사님! 저는 한 번도 아픈 적이 없고 너무나 건강해서 건강 보험이나 실비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매월 급여에서 건강 보험료를 공제하는 것이 제일 아까워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집사님의 남동생이 적지 않은 나이에 이혼을 하고 누이와 같이 살게 됐다. 이혼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지 동생은 삶의 의욕을 잃고 건강이 나빠졌다. 나는 동생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강권했고, 누이의 강청으로 남동생은 주님을 영접했다. 이후 그는 빛과소금교회에 출석하며 주님의 큰 은혜를 받고 구원의 감격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동생의 인기척이 없어 집사님이 방문을 열었더니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38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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