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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 제115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전 세계 중화권 디아스포라를 깨워 제자 삼으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국제제자훈련원은 1986년부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개최하며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따른 제자훈련 국제화(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와 세계 선교의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는 물론 전 세계 교회 목회자들이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새로운 영적 도약을 경험하고, 한 영혼을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 DNA를 체득케 하는 일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제115기 (중화권)CAL세미나에서는 대만, 동남아, 홍콩, 호주 등 세계 곳곳에 흩어진 중화권 사역자 200여 명이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을 찾아 제자훈련 목회철학의 본질과 현장을 목도했다. 중국 내 종교 정책의 압박으로 선교 환경이 점점 척박해지면서 중화권 디아스포라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기에 이번 CAL세미나의 의미는 더욱 깊었다.
중화권 목회자를 위한 CAL세미나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89년 대만 목회자 118명을 위한 CAL세미나가 현지에서 열린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중화복음신학원과 협력해 제자훈련콘퍼런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올해 7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CAL세미나 수료자 모임에서도 중화권 목회자들이 함께하며 제자훈련 사역의 열매를 나누고, 지속적인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41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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