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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소식3 - 2019 서울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19년 12월 백지희 기자

훈련과 예배, 돌봄 사역에 집중해 교회의 미래를 세워 가자!


지난 11월 11일 목동 대흥교회에서 서울지역 CAL-NET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CAL-NET 모임은 ‘제자훈련과 소그룹’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주강사로는 강정원 목사(광주 CAL-NET 대표, 광주 만남의교회), 유성택 목사(서울지역 CAL-NET 총무, 목동 대흥교회), 고동훈 목사(서울 CAL-NET 총무, 목동 성문교회)가 섬겼다.


교회의 양극화 탈피, 평신도훈련에 달려 있다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이권희 목사(서울 CAL-NET 대표, 신일교회)가 “서울지역에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가 가장 많은데, 모이기가 어려워 아쉽다”면서 “이번 CAL-NET 포럼이 제자훈련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하는 현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오전 주제강의는 강정원 목사가 “이 시대에 왜 소그룹을 활성화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섬겼다.
강 목사는 소그룹의 정의와 성경적 근거를 다루며, “대부분의 소그룹 전문가는 목회자에게 평신도 훈련에 시간과 열정을 쏟을 것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개척 초기 전도와 성도 한 명 한 명을 세우는 데 집중했던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평신도지도자를 세울 때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또한 그는 만남의 교회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정교회 모임 운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며, 새가족 중심으로 소그룹을 만들어 나가야 함...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41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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