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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대담

2004년 02월 우은진 기자

세대계승은 건강한 제자훈련의 증거”


월간 <디사이플>은 제자훈련의 모태이자 국제제자훈련원 사역의 동반자인 사랑의교회 2대 담임인 오정현 목사를 초청해 제자훈련 사역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특히 미주 이민사회에서 남가주사랑의교회라는 성공적인 제자훈련 모델 교회를 정착시킨 오정현 목사를 통해 제자훈련 사역의 국제화 비전도 함께 나누고자 한다. 더불어 바른 제자훈련 사역의 정착을 통한 도덕적 문화적 변혁을 이루고자 하는 오정현 목사의 한국교회 갱신을 향한 메시지도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 일   시: 2004년 1월 10일
  • 장   소: 사랑의교회
  • 진   행: 김명호 목사(편집인)
  • 정   리: 우은진 기자


‘비움의 영성’에서 ‘섬김의 영성’으로
김명호 목사- 사랑의교회 2대 담임으로 아름다운 세대계승을 이룬 후, 경이적인 ‘특별새벽부흥회’ 열풍을 일으키는 등 숨 돌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옥한흠 목사님과 마찬가지로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으로 통합니다. 사랑의교회 세대계승에는 제자훈련의 정신과 사역의 계승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는데요, 그 의미에 대해 한말씀 해주시겠습니까?

 

오정현 목사- 사역 계승의 의미를 말하기에 앞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04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66 2004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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