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40일캠페인

40일캠페인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 손과 발로 표현되는 사랑_창원 가음정교회

2011년 09월 김영현 목사

가음정교회는 105년의 역사를 가진 고신교단에 속한 교회로, 창원지역에서 ‘선교하는 교회’로 알려진 교회이다. 1,300여 명이 출석하는 이 유서 깊은 교회에 1년 6개월 전 위임을 받은 제인호 담임목사는 이제까지 달려온 100년보다 앞으로의 가능성에 더욱 무게를 두고, ‘변화와 갱신’이라는 주제의 2011년 목회를 준비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온 교회 성도들이 변화와 갱신을 경험할 수 있는 목회적 도구로 ‘사랑의 40일 캠페인’을 선택하여 지난 5월 1일에서 6월 9일까지 실시했다.
캠페인 실시 전과 후 가음정교회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5년 이상 사역해 온 사역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성도들의 기도가 달라졌다’, ‘교회가 훨씬 밝아졌다’는 점이다. 새신자들도 생동감이 넘치고 평온한 교회라고 평가한다. 이것은 분명히 캠페인 전과는 다른 현상이다. 이것을 제인호 목사는 ‘추상적인 개념의 사랑’이 ‘실제적이며 실천적인 사랑’으로 승화된 것이라고 표현한다.
캠페인 총괄을 맡았던 강진욱 목사의 말을 들어보자.
“캠페인 묵상집인 <사랑으로 가꾸는 삶>에서 가장 크게 감명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죽어서도 남는 것이 관계다’라는 말입니다. 묵상해보니, 이 땅에서의 관계가 천국에서도 지속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지금 내 주위 사람들과 한 번이라도 더 인사하고 관심을 표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1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150 2011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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