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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 故 은보 옥한흠 목사 2주기, 송태근 목사 & 김형국 목사 대담

2012년 09월 우은진 기자

     
복음에 사로잡힌 젊은이들을 배출하라!
- 송태근 목사 & 김형국 목사 대담


·일 시 : 2012년 8월 14일
·장 소 : 장충동 엠버서더호텔
·대 담 :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정 리 :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2주기를 맞아, 그의 정신을 이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그러면서 은보가 처음 사역을 출발했던 성도교회 대학부와 만나게 되었고, 유학 이후 내수동교회 대학부 수련회 강사로 큰 영향력을 미쳤던 지점과도 조우하게 되었다. 즉, 은보는 1970년대 한국 교회 대학생, 청년 사역의 원조 역할을 감당했다는 점을 목격한 것이다.
본인 스스로 복음에 완전히 사로잡혔던 그는 그 복음을 청년들에게 제대로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청년들이 복음으로 깨어나지 못하면, 한국 교회는 물론,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질 수 없음을 간파했던 것이다.
은보는 성도교회와 내수동교회 대학부에서 복음에 대한 뜨거운 가슴을 청년들에게 쏟아 부었고, 그 결과 각자의 영역에서 예수의 제자로 큰 영향력을 펼치는 일꾼들로 성장했다. 실제로 성도교회 대학부에서는 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었고, 내수동교회 대학부에서는 목회자, 선교사, 신학자, 교수 등이 배출되어 한국 교회와 사회의 허리 역할을 감당하며 한 시대의 쓰임을 받았다.
현재...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2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161 2012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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