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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홀로 신앙생활 하는 성도를 돌보라

2013년 04월 김종원 목사_ 경산중앙교회

 

각자가 섬기는 교회의 소그룹 안에는 다양한 목회적인 돌봄이 필요한 상황들이 존재한다. 그것은 비단 오늘의 문제만은 아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수많은 목회적인 돌봄의 상황들이 있었다.
초대 교회 때도 예외는 아니었다. 사도행전 9장을 보면 교회를 대적했던 사울이 회심하게 되는 모습이 나온다. 사울이 회심했을 때, 예루살렘 제자들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사울은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했지만, 제자들은 하나같이 사울을 두려워하며 그와의 교제를 피했다(행 9:26).
바로 이때, 회심한 사울과 예루살렘교회 사이의 중재자로서 바나바가 등장한다. 당시 회심한 사울의 심정을 상상해 보자. 영적인 고립감과 외로움이 극심했을 것이 분명하다. 이때 위로의 아들 바나바는 사울에게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 그를 만난다.
그리고 바나바는 사울과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사울이 주님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교제할 수 있도록 사울을 인도한다. 이후에 사울은 예루살렘의 제자들과 함께 있기도 하며, 예루살렘 출입을 자유롭게 하게 된다. 사울에게 목회적인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바나바를 통해 적절한 돌봄이 일어났던 예이다.
 
목회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도 여러 종류의 소그룹이 존재하지만, 성도들 중에는 이런 소그룹 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우리 교회의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168 2013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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