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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리더십를 회복하자!

2013년 05월 이의수 목사_ 사랑의교회

 

어쩌면 좋은 아버지는 남자들의 인생에 마지막 남은 숭고한 명예일지도 모른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모든 것들을 내려놓는다. 직장에서도 물러나고, 사회의 여러 단체에서도 물러난다.
그러나 죽는 그 순간까지 변함없는 호칭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아버지다. 비록 나이 들어 직장에서는 밀릴지언정 영원히 밀려나지 않고 밀려날 수도 없는 자리가 아버지라는 자리인 것이다.

아버지, 자녀들의 영웅이자 챔피언이다
오늘날 아버지들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는 이유로 자신이 없어도 되는 가정을 만들어 놓았다. 이는 아버지로서 자녀들에게 미치는 삶의 영향력이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심지어 자녀들의 삶에 방향 제시도, 개입도 없이 자녀들 스스로 성장하도록 내버려 두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비드 포페노는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아버지다움의 쇠퇴는 가장 근본적인, 뜻밖의, 의외적인 우리 시대의 사회적 추세 중의 하나다. 이 추세는 통계 수치를 통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지난 30년 동안, 즉 1960년부터 1990년까지 생부와 떨어져 사는 어린이들의 숫자가 두 배로 증가했다.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20세기 말까지 미국 어린이 과반수가 아버지에게 ‘굿 나잇’ 인사를 하지 못하고 잠자리에 들 것이다. …아버지의 부재는 뉴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169 2013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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