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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없을까?

2013년 06월 밥 버포드_ 리더십 네트워크


밥 버포드는 『하프타임』 시리즈를 통해 인생의 후반전을 역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힌트들을 수많은 사람들과 나눴다. 그리고 『하프타임의 고수들』에서는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120명 가량 인터뷰한 내용을 싣고 있으며, 현재 그는 리더십 네트워크와 하프타임을 설립해 교회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있다. 이 글은 밥 버포드의 『하프타임의 고수들』 중 “2장 더 없습니까?”를 일부 발췌, 각색한 글이다.


우리 인생의 목표나 목적, 의미에 대한 질문에 답해줄 만한 사람으로 철학자만큼 적절한 사람이 또 있을까? 달라스 윌라드 박사는 사람들의 욕구가 성공을 거듭할수록 더해지기만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사람이다.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교와 위스콘신대학교 등에서 40년에 가까운 세월을 철학과 교수로 지내면서 그가 집필한 『마음의 혁신』, 『영성 훈련』 등의 저서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안겨줬다.

마음가짐이 인생의 후반을 결정한다
달라스는 신앙적으로 인생을 접근하는 데 있어서 내게 큰 영향력을 미쳤다. 그는 깊이가 있으면서도 수수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남자였다. 만약 인생의 심오한 질문들에 대해 평생의 파트너를 선택하라면, 바로 달라스 윌라드가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신앙이야말로 인생에 목적과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주제로 장시간 토론을 했다.
“인생의 의미에는 늘 배경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은 자신의 배경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170 2013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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