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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위한 휴가의 향연

2013년 07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욥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이 태어난 걸 저주하며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욥 3:26).
의인이며 거부였던 욥, 하나님께 축복받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던 욥이 한 말이다. 욥은 육체적인 고통보다 마음속의 고통이 더 컸다. 마음에 고통이 있을 때는 일을 한다고 스트레스가 되고, 쉰다고 휴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속 고통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목회가 힘든 것은 육체적인 면보다 영적인 스트레스가 크다. 영적으로 평온이 깨졌고, 평안도 없다면 휴식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사역에 대한 의욕과 열정을 상실한 채 목회하고 있다면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하다.
휴식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안다. 휴식이 잘 되었다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어야 한다. 또 휴식 후 일에 대한 의욕이 생겨야 한다. 월요병처럼 일요일 휴식 후 더 피곤하고, 일에 대한 의욕을 가지지 못했다면 올바른 휴식을 취했다고 말할 수 없다.

내게 필요한 휴가영역의 자가진단
올바른 휴식과 회복을 위해서는 지금 지쳐 있는 영역이 어디인지 살펴봐야 한다. 마치 병원에서 진단 후에 처방해주듯이 휴가를 앞두고 자가진단을 해본다면 훨씬 효율적인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 삶의 영역 중 회복이 필요한 부분은 어디인가? 다음 육체적 영역, 정신적 영역, 관계 영역 등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171 2013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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