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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동포 소그룹, 변화의 현장으로 초대한다!

2013년 09월 서영희 목사_ 한중사랑교회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중 다수가 중국 동포다. 이런 동포들을 대상으로 세워진 교회가 한중사랑교회다. 동포들은 오직 돈을 벌기 위해 피붙이를 떼놓고 사랑하는 가족과 생이별해 살고 있기 때문에, 돈 이외의 것에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대한민국 전역을 다닌다. 오늘은 경상도 내일은 전라도, 전국을 일주하면서 일자리를 찾아다니고 있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기 어려운 유물론적 사관이 삶의 배경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런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교회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생각이요, 하나님은 역사하셨다. 2001년 2월, 4명의 성도와 함께 한중사랑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은 12,000명의 등록교인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다. 이런 부흥에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소그룹이다. 한중사랑교회의 소그룹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그룹을 통해 부흥하다
신앙생활의 가장 큰 적은 영적 교만이다. 신앙의 연륜이, 말씀에 대한 지식이 우리를 이런 함정으로 쉽게 이끌어 간다. 아는 말씀이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모순을 극복하고, 생명력 있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면서 소그룹을 도입했다. 소그룹을 통해 나 스스로 깨달은 은혜가 많기에 이런 방법으로 우리 성도들에게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172 2013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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