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2년 12월호를 보고

2013년 01월

<이재성 목사_꿈과사랑의교회>

“12월 기획, 그간의 사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화평교회의 후원으로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되었다. 사모와 함께 교회를 개척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토양이 약해 정식 제자훈련은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디사이플>을 포함한 국제제자훈련원의 자료들과 세미나를 통해 목회철학을 세울 수 있어 감사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12월 기획을 통해 그간의 사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개척 교회는 맨 땅에 헤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전도부터 제자훈련 적용까지 어려움이 많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폭넓게 다뤄줄 <디사이플>을 기대한다.

<김영춘 목사_하나님과이웃교회>

“목회의 보물과도 같은 <디사이플>”

옥한흠 목사님을 무척 존경하고, 신학생 시절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신앙생활을 꽤 오래했지만 아무도 나에게 “이것이 목회다”라는 시원한 대답은 해주지 못했는데, 옥 목사님을 통해 목회의 방향성을 잡게 됐다. 그래서인지 <디사이플>을 통해 그런 마음들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게 되고, 다 함께 묶어서 모으고 있다. 나에게는 귀한 보물이다. 현재 교회를 개척한 지 4년이 되었는데, 제자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양육단계를 밟는 과정에 있다. 비록 더디다 할지라도 이것이 진짜 목회의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길을 가려 한다.

<류앵란 성도_성진교회>

“<디사이플>, 미래를 위한 투자”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주관한 세미나들을 통해 <디사이플>을 알게 되었다.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는 잠시 훈련의 휴지기를 갖고 있는데, 조만간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되기를 바라며, 미래를 위한 투자로 <디사이플>을 구독하고 있다. <디사이플>의 가장 큰 매력은 현장을 다룬다는 점이다. 교단을 초월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제자훈련 접목 사례들이 많은 도전이 된다. 다만 평신도와 목회자가 함께 보는 잡지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갖고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신은규 목사_동서남북교회>

“교회 유형 분류해 매뉴얼 제공해 달라”

개척교회세미나를 통해 <디사이플>을 접하게 됐다. 제자훈련을 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디사이플>에 부탁하고 싶은 점은, 교회의 유형을 나눠서 매뉴얼을 제공해 달라는 것이다. 교회마다 상황과 규모, 인원이 각기 다르다. 일정한 기준으로 유형을 분류하고, 교회를 선정해 깊이 있는 취재와 제자훈련의 사례, 실제적인 지침, 제자훈련 초창기 준비과정 등을 소개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또 실패 사례도 솔직하게 나눠주면 감사하겠다.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쓰는 <디사이플>이 되기를 바란다.

<남궁오 목사_미담교회>

“휴식에 대한 기획 좋았다”

작년 3월부터 <디사이플>을 구독하고 있다. 얼마 안됐지만, 개척 교회 목사로 제자훈련을 준비하면서 <디사이플>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고 깨달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특별히 지난 7/8월 호에서 다뤘던 ‘사역의 쉬는 시간’이라는 주제의 기획 기사를 통해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다. 목회하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지칠 법한 상황에서 <디사이플>의 예시는 내게 위로가 되었다. 또 폭넓게, 길게 목회의 여정을 바라보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Vol.165 201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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