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3년 01월호를 보고

2013년 02월

<양기동 목사 _수백교회>

“1월호 기획 보고, 서재 정리 했다”

춘천 하늘평안교회 오생락 목사님의 강원 지역 코칭 네트워크를 통해 <디사이플>을 알게 되었다. 11년째 목회를 하면서 사람이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작년에 모임을 통해 제자훈련을 알게 되었고, 올해 1월 첫째 주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또한 이번에 ‘정리의 힘’에 대한 기획을 보고, 그동안 미뤄뒀던 서재 정리를 했다. 지금까지 묵혀 있던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특별히 제자훈련 코너를 따로 만들게 되었다. 그동안 <디사이플>을 보면서 ‘제자훈련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앞으로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정우철 목사_사천푸른초장교회>

“이 시대 건전한 잡지, <디사이플>”

평소 옥한흠 목사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어서, 자료를 찾아보던 중 <디사이플>을 우연히 보게 됐다. 최근 한국 교회의 문제들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디사이플>은 목회의 방향성을 잘 제시해주는 건전한 잡지라고 생각한다. 특히 교회탐방 기사라든가, 건강한 리더십에 관한 글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이번 1월호 ‘정리’에 대한 기획 기사들도 매우 좋아서 다이어리에 메모를 해놓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면서 정리와 변화가 없다면 신앙생활에 먼지가 쌓이기 마련이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한다.

<한동훈 목사_온세계교회>

“깊이 있는 기사와 참신한 주제 필요”

CAL세미나는 아직 참석하지 못했지만,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이 많고 개인적으로 제자훈련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서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되었다. 실제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도움이 될 때도 많지만, 지면의 문제 등으로 좀 더 참신한 주제와 함께 깊이 있게 제자훈련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제자훈련을 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내가 주도적으로 제자훈련을 할 만한 기회가 된다면 더 기사의 내용이 와 닿으리라 여겨진다. 계속 발전하는 <디사이플>을 기대한다.

<권태환 목사_원주제일교회>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는 기사 부탁”

작년 CAL세미나를 통해서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됐다. 당시 제자훈련에 관한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실어주고 있다는 점, 특별히 개척 교회에 관한 이야기들도 실린다는 점 등에 솔깃해서 <디사이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현재 나는 부목사이지만, <디사이플>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있고, 다음 목회 자리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구체적인 제자훈련의 사례들에 눈이 많이 간다. 지금처럼 교회의 이야기들을 계속 소개해주기를, 또 어떻게 하면 교회를 더 잘 섬길 수 있는지 도움을 주는 기사들을 많이 실어주기를 부탁한다.

<김삼열 전도사_푸른누리교회>

“소형 교회 제자훈련의 적용점 보강을”

신학생 CAL세미나를 통해 <디사이플>을 알게 되었고, 현재 교회에서 중·고등부를 섬기고 있다. 아직 제자훈련을 하진 않지만 틀을 잡으며 준비하는 입장에서 <디사이플>을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다. 다만 대형 교회와 소형 교회의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안정화된 대형 교회보다는 소형 교회 제자훈련 사례를 더 많이 더 많이 다뤄주면 좋겠다. 성도가 10명 모이는 교회라도 제자훈련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소형 교회의 다양한 시도들과 적용점에 대해 보강하면 더 좋은 잡지가 될 것 같다.

Vol.166 2013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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