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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2013년 07월호를 보고

2013년 09월 지영환 목사 외

"독서 과제에 대한 조언, 큰 도움 됐다”
매달 받아보는 <디사이플>은 제자훈련에 대한 실제적인 노하우를 공개하는 잡지여서, 아직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병아리 수준인 나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7/8월호도 마찬가지다. 과제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 별 지침이 없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 많은 경험이 있는 선배 목회자들의 조언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으로 이번 7/8월호에서는 ‘독서 과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점검하라’는 내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전혀 가이드라인이 없었던 내게 큰 도움이 되었고, 방학을 지나 2학기에는 이런 방법대로 적용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 벌써부터 생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제시와 독서 과제에 대한 동기 부여를 수시로 하면서 훈련생들이 독서에 대한 부담이 아닌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고 싶다. 그리고 격려의 메시지 또한 잘 준비해서 은혜로운 독서 과제가 되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시행착오를 줄이게 해주는 <디사이플>에 감사하다. - 지영환 목사(춘천나눔교회)


“현장에서의 살아 있는 사례를 기대한다”
CAL세미나를 통해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됐다. 확실하진 않지만, 앞으로 미국에 갈 계획이 있어서 제자훈련을 실행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하지만 분명 제자훈련에 대한 마음이 있기에 평소 <디사이플>에 실리는 목사님들의 사례를 눈여겨보게 된다. 아무래도 현장에서의 제자훈련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제일 관심이 가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또 앞으로 <디사이플>에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계속해서 그런 살아 있는 사례들을 실어줬으면 하는 점이다. - 임기택 목사(큰기쁨의교회)


“상황에 맞는 다양한 책 추천한 7/8월호”
지난 7/8월호를 통해 삶의 분주함으로 인해 독서가 중요한 것임을 알면서도 뒤로하고, 급한 일에 매달려 있던 내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다. 급한 일 때문에 중요한 일인 독서를 멀리하면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살아왔던 모습들을 반성하게 된다. 때로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 베스트셀러 코너를 두리번거리기 일쑤였는데, 이번 7/8월호에 실린 많은 저자들의 다양한 책 소개를 통해 상황에 맞는 많은 책들을 추천받은 것 같다.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도전해보려 한다. 좋은 책을 통해 훌륭한 저자들과 대화하고, 삶과 사역을 점검하며 앞으로 나가는 하반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 노효철 목사(하늘평안교회)
 

“제자훈련 점검의 기준이 되는 디사이플”
세미나를 통해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됐고, 2년 넘게 보고 있는 것 같다. 현재 교회 형편에 맞게 제자훈련을 진행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훈련을 통해 성도들의 삶이 성경 말씀의 토대 위에 세워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디사이플>은 여러 교회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교회의 제자훈련과 비교하며 점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습관적으로 보는 잡지인 만큼, 내용이 무척 알차고 좋다. - 채수철 목사(우리들교회)


“제자훈련에 대한 다양한 각도 제공”
원래 <디사이플>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구독을 시작하게 된 것은 작년 CAL세미나를 통해서였다. 평소에 제자훈련은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아니라, 목회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와 더불어 제자훈련과 관련된 철학이나 사상, 다양한 이해를 얻기를 기대하며 신청했던 것 같다. <디사이플>은 제자훈련에 대해 말씀이나 기도, 전도나 영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그 외에 다른 교회의 목사님들께서 유익한 수기들을 많이 실어주셔서 그 또한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내용과 깊이 있는 기사를 기대한다. - 허성권 전도사(분당중앙교회)

Vol.172 2013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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