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3년 11월호를 보고

2013년 12월 노효철 목사(하늘평안교회) 외

“귀한 수고가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길”
<디사이플>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기사들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디사이플>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게 됐다. 지난 10년간 제자훈련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발전해 온 <디사이플>임을 11월호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었고, 필진들의 <디사이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매달 <디사이플>을 받으면 밑줄 그으며 내게 필요한 핵심 메시지와 본질적 방향성을 발견하기 위해서 한 단어 한 단어를 짚어가며 읽고 있는 목회자들의 모습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힘을 얻게 됐다. 더 열심히 읽고 앞으로 이곳에 글을 쓸 수 있을 만큼 제자훈련에 귀한 샘플을 만드는 목회자가 돼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지난 10년간 수고하셨고, 앞으로 다가올 10년을 더 수고해 주길 당부드린다. 귀한 수고가 선한 영향력이 돼 더욱 풍성한 결실로 드러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노효철 목사(하늘평안교회)

 

“나의 부족한 점을 돌아보게 하는 잡지”
월간 <디사이플>을 구독한 지 4~5년 정도 됐다. CAL세미나를 수료하기 전부터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날마다 솟는 샘물>과 함께 정기 구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받아보고 있다. 현재 교회 규모에 따라 일대일, 혹은 소수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발간된 교재를 참고, 요약해서 양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디사이플>에 실린 내용들을 보며 나의 부족한 점들을 돌아보게 되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된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보내주는 리더십 메일도 눈여겨 보고 있다. - 유영상 목사(사천영락교회)


“제자훈련에 대한 마음 잃지 않도록 해준다”
현재 섬기는 교회에 청빙된 지 2년이 좀 넘었는데, 제자훈련을 하고 있다. 전통 교회였던 이곳에 부임해서 제자훈련을 시행하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고, 좋은 자료나 책을 접하고 싶어서 국제제자훈련원의 홈페이지를 드나들다가 월간 <디사이플>을 알게 됐다. CAL세미나 43기를 수료했지만, 제자훈련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관련된 자료나 책, 세미나 등에 나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 지난 달, 10주년 <디사이플>에 실렸던 김명호 목사의 칼럼을 보면서, 제자훈련 실패담에 대한 내외적인 솔직한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했다. 앞으로도 양질의 <디사이플>을 기대한다. - 고정열 목사(단구침례교회)
 
“신학생 시절, 제자훈련에 대해 알려줬다”

총신대신대원 시절, 제자훈련과 관련된 동아리를 하면서 월간 <디사이플>을 접하게 됐다. 당시 신학생들끼리 하는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과 논의는 한계가 있었기에, <디사이플>을 통해서 경험의 빈약함이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6년 가까이 구독하고 있고, 예수님을 닮은 제자들을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 사모의 역할이 어때야 할지 등에 대한 기사로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지금보다 좀 더 자주 중소형 교회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실어줬으면 한다. - 김상현 전도사(새누리교회)

 

“방법론에 대한 고민 해소할 수 있어”
강원 네트워크 모임에서 오생락 목사님에게 추천을 받아 <디사이플>을 알게 됐다. 오 목사님이 제자훈련에 본을 보이는 모습을 통해 도전받아 제자훈련을 준비 중이다. 현재 교회에서 사랑의교회 성경대학 교재로 토양 작업을 하고 있다. <디사이플>을 보면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해소되는 걸 느낀다. 현장에서 고민하며 얻은 방법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고 있다. 특히 특집 기사와 제자훈련 컨설팅 기사를 인상 깊게 본다. 좋은 잡지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고, 앞으로 제자훈련과 함께 설교에 대한 부분도 함께 꾸준히 다뤄졌으면 한다. - 김태수 목사(원주은혜교회)

 

Vol.175 2013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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