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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필독서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선택 *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2014년 03월 박주성 목사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IVP 역간)은 제자훈련 1권 2과 “하나님과 매일 만나는 생활”의 필독서입니다.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선택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찰스 험멜 저/ IVP)


우리는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지속적인 긴장 속에서 살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의 영문 제목은 “Tyranny of the Urgent(긴급한 일의 폭정)”이다. 언제나 ‘긴급한 일’은 우리 삶에서 최우선순위를 차지해버리는 ‘폭군(暴君)’이다. 그러나 긴급함이 중요함을 동반하지 않을 경우, 우리의 삶은 균형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는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이 늘 따라다닌다. 이런 우리에게는 탈출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긴급한 일에 휘둘리는 삶에 나타나는 가장 큰 병폐는 기쁨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더 많은 일을 하면서도 기쁨은 점차 줄어들게 된다. 우선순위도 뒤죽박죽된다. 주님을 닮아가는 과정에는 잘라내고, 잡초를 제거하고, 돌을 파내고, 땅을 갈아엎고,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자라게 하는 일들이 포함된다. 묵은 땅을 되살리는 일이 평생에 걸친 과업인 것처럼, 영적 성장을 향한 여정은 일생의 기간이 필요한 한 길 가는 순례의 여정이다.
묵은 땅을 기경하는 일에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다시 잡초가 우거지게 된다. 마찬가지로 제자훈련을 하는 사람은 땅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4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178 2014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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