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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필독서

부활,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으로 * 『부활의 증거』

2014년 04월 박주성 목사

이 코너는 국제제자훈련원 박주성 대표총무가 제자훈련 필독서들 중에서 매월 한 권을 선택해, 선정 이유를 밝히고 훈련생의 독후감 샘플을 게재함으로써 인도자와 훈련생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 『부활의 증거』(IVP 역간)는 제자훈련 2권 7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추천도서입니다.


 

부활의 메시지는 역사상 최고의 사실이거나 아니면 어마어마한 거짓말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부활의 메시지를 공격하려 들지도, 완전히 믿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초이자, 뿌리가 되는 부분이다.
부활이 거짓이라면 기독교라는 종교는 엄청난 거짓말쟁이들 또는, 기껏해야 속임수에 걸려든 바보들의 집단이 꾸며낸 사기극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 15:17~19).
그러므로 부활에 대해서도 신학을 공부할 때 추구하는 기본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보통 신학은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이라고 정의된다. 먼저 이해하기 위해 애써볼 만큼 애써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므로 우리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믿음의 영...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4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179 2014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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