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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필독서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접하며 교제하라 * 『성령 세례와 충만』

2014년 05월 박주성 목사

*『성령 세례와 충만』(IVP 역간)는 제자훈련 교재 2권 8과 ‘약속대로 오신 성령’의 필독서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성령을 경험하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이 아니고는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은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 몸을 그분의 전으로 만드셔서(고전 6:19~20)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자로 변화시키신다.
우리가 ‘종교인’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우리의 신앙생활에 초자연적인 영역이 분명히 있다.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해야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성령 사역에 대해서는 치우친 견해가 한둘이 아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제자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성령 사역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은 ‘성령’이라는 단어와 ‘은사’라는 단어를 오버랩 시키는 경향이 강하다. 그것도 방언이나 병 고침에 대한 것으로 한정돼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렇게 치우쳐 있고, 청동 거울을 보는 것처럼 희미하게 알고 있는 성령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성령에 대한 신약성경의 가르침을 요약하면 “한 번의 세례, 여러 번의 충만”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목적은 그분의 모든 백성이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이라는 새 언약의 축복을 받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4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180 201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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