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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필독서

위로자 되시는 하나님께 안겨라 * 『안아주심』(옥한흠 저/ 국제제자훈련원)

2015년 01월 박주성 목사_국제제자훈련원

*『안아주심』(국제제자훈련원)은 제자훈련 2권 2과 “하나님은 누구신가”의 필독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지식적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과, 실제로 경험하며 누리는 하나님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어려움과 고난의 상황에 놓이게 될 때 우리의 믿음은 그 민낯을 드러낸다.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적인 앎으로는 버텨낼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 그런 상황에 처한 성도에게 소위 말하는 성경의 ‘정답’을 제시해도 마음의 평안을 얻기는커녕, 더 큰 종교적 짐을 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
제자훈련은 어찌 보면 율법주의로 흘러가기에 참 좋은 환경과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말씀의 기준에 자신을 비춰보고 말씀으로 끊임없이 수술받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은혜가 메마른 제자훈련으로 흐를 경우, 선지자적인 비판론으로 흐르기 쉽기에 훈련 과정에서 은혜를 받게 해주는 요소가 꼭 필요하다.
『안아주심』은 제사장적인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나라도 선진국병인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의 숫자가 늘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간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지 않은가. 씁쓸하지만 고기를 구울 때 사용하는 번개탄 포장지에도 ‘자살하지 말라’는 내용의 문구가 인쇄돼 있다. 이런 사회적인 추세는 진리의 말씀, 복음이 아니고는 해결될 수 없다.
특히 이 책은 옥한흠 목사의 설교 중에서 ‘우리...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5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187 201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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