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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교회 제16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2월 반장 류경희 집사 외

푸른초장교회 제16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 반장 류경희 집사

 

아프지도 죽지도 말자는 각오로 출발
푸른초장교회는 1996년에 설립돼 이제 내년이면 20주년을 맞게 된다. 올해 17기 제자반을 모집 중이고, 우리 제자반은 16기 여제자반으로 2014년 초 5명으로 시작했다. 담임목사님의 박사 과정 논문학기여서 남제자반 한 반과 여제자반 한 반으로 다른 기수들보다 적은 수로 출발했지만, 그 의욕과 열정은 뜨거웠다.
집사님 한 분 한 분이 첫 수업 때 목사님께서 주신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라는 책 제목처럼, 그런 각오로 제자훈련에 임했다고 하면 과장일까? 언제나 말씀과 삶의 일치를 꿈꾸시는 목사님의 진솔하고 해박한 가르침이 제자훈련 과정을 통해 훈련생들의 가슴을 매번 새로운 각오로 뛰게 했다.
훈련받는 동안 목사님께서는 박사 학위 논문 때문에 많이 힘드시고 바쁘셨을 텐데도, 한 번의 쉼 없이 제자반 수업에 열정과 사랑을 쏟으셨다. 수업을 하다 보면 언제 시간이 갔는지 모를 만큼 그 가르침이 진지하고 재미있었고, 수업이 끝나면 긴 아쉬움이 남곤 했었다.
이렇게 함께하며 즐겁게 훈련 받은 푸른초장교회 제16기 제자반의 멤버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반장으로 수고하시다가 대전으로 이사하시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제자훈련을 포기해야 했던 구명희 집사님이 있다. 구 집사님은 반장을 맡아서 입학예배 때부터 봄 엠티 때까지 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5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188 2015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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