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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교회 제10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3월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범어교회는 1903년 복음을 받은 3명의 여자 집사님들의 기도 모임으로 시작됐다. 1906년 9월 9일 설립예배를 드린 후, 오늘날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다. 더불어 범어교회는 생동감이 있고, 말씀이 살아 역사하며, 사랑이 넘치는 교회다.
2005년부터 시작된 범어교회 제자훈련은 그동안 많은 훈련생들을 배출했다. 2014년 10기 제자반은 남자 두 반과 여자 세 반, 9기 사역반은 남자 한 반, 여자 세 반, 그리고 5기 지도자반이 있다. 10년 전부터 배출된 훈련생들은 제자훈련을 통해 여러 가지 변화를 경험했는데, 예배의 회복과 헌신의 결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초기 훈련생들 중 여 집사님들이 전도사님으로 헌신하는 일이 두드러졌으며, 가정의 변화도 일어났다.
이런 뜨거운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는 담임목사님이신 장영일 목사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10명의 여제자 2반이라는 이름으로, 10기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2014년 2월 16일, 첫 입학예배 때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라는 구호를 외치고 떨리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제자훈련의 첫발을 내딛었다.
10명의 여 집사님들이 낯설고 어색한 미소와 서먹한 인사를 나누며 시작한 10기 제자훈련은 열 달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이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5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189 2015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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