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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제자반

신일교회 9기 목요 여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10월

주님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한 제자반/ 이형숙 집사

신일교회는 44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교회다. 주변 지역에는 대부분 서민들이 살고 있고, 대로에서 100미터 정도 벗어난 곳에 교회가 위치해 불신자들이 접근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주변 복음화를 위해 2001년에 부임한 이권희 목사님을 중심으로 온 성도가 하나 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제자훈련은 지금까지 9기 총 230여 명이 수료했다. 감사한 것은 제자훈련이 뿌리내려 평신도 동역자들이 힘있게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다. 신일교회 제자훈련은 중도 탈락자가 거의 없고, 훈련생들의 열정이 특심해 숙제를 하지 않거나 결석하는 일도 거의 없다.
2014년에 개설된 제9기 제자반은 3개 반으로 구성됐다. 남제자반, 목요 여제자반, 주일 여제자반 등 3반 모두 일 년 동안 주님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중 지금 소개하는 목요 여제자반은 8명이 수료했다. 여제자반은 일 년 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영광스럽게 수료한 이들은 현재 교회 내에서 목자, 다음 세대 교사, 카페 봉사, 경로대학 교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개성이 강한 목요 여제자반/ 배은실 집사

제9기 목요 여제자반은 나이, 사는 곳, 성격, 직업 등이 다양한 분들이 모여 함께 훈련했다. 목요 여제자반 훈련은 2월 둘째 주 목요일에 시작했다. 담임목사님의 지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5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195 2015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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