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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를깨운다

비난을 사랑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2016년 05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대표는 “청년들아, 부디 이런 교회를 다녀라”라는 글에서 ‘이런 교회’의 예로 7가지를 제시했다.
1.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고민하는 교회
2. 교회 직분을 받을수록 성도들이 겸손해지는 교회
3. 사람의 눈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교회
4. 성경을 삶으로 소화하는 교회
5. 말이 아닌 삶으로 가르치는 목회자를 존중하는 교회
6. 맹목적이지 않고 성경적인 고민을 하는 교회
7. 성도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교회

나는 이 예들이 앞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잘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같은 교회가 어디 있겠는가?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두 가지는 ‘now’와 ‘here’이라고 한다. 비난의 현장에서, 저주의 말이 들리는 곳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이 속한 교회 역시 말씀으로 충만한 교회일 것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비난과 저주의 한가운데 있다. 세상이 교회를 비난할 때 그 선봉장은 교회를 떠난 교인들이다. 심지어 그들은 이단과 합세해 교회가 망해야 한다고 외친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교회를 향한 독설들은 저주에 가깝다. 왜 그런가? 교회는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책임 전가는 저주와 동의어
아담은 하나님께서 불순종에 대해 물으실 때 하와에게 책임 전가했다. 책임 전가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것...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02 201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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