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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클리닉

학교 내 청소년들의 자발적 복음화 운동

2016년 05월 길선희 목사_ 춘천드림성결교회

최근 교회 내 교육 부서들의 어려운 상황들이 부각되고 있다. 수적 하향 속도가 가파를 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소년 교육의 어려움은 실로 크다. 이런 문제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대안들도 많이 대두되고 있다. 진작부터 고민했어야 하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은 개별적이고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청소년 신앙 교육에 이렇다 할 정답을 제시하기는 쉽지 않다. 이 글에서는 청소년 시기의 특징을 고려한 청소년 복음화 전략을 청소년선교단체 예스컴(YESCOME)의 주 사역인 중·고등학교 학원 복음화 운동을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소수에 집중하라!

청소년들은 주변에서 영웅과도 같은 사람을 모델 삼아 그를 모방하거나 따르는 특징이 있다. 예스컴 청소년 제자훈련은 이런 청소년기의 특징을 잘 적용해 효율성이 드러나게 한다. 예스컴은 다수의 청소년을 섬기고 있지만,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소수의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밖에 없다. 시간적 제약 때문이다. 그래서 각 학교마다 소수의 학생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제자훈련을 받고 있고, 이렇게 훈련된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다. 춘천고등학교를 졸업한 연응준 학생의 사례를 소개한다.
응준이는 춘천고등학교 기독 동아리 엘리사에 소속돼 매일 저녁식사 시간마다 학교에서 기도 모임과 큐티 모임을 이끌던 청소년 리더였다. 고등학교 3학...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02 201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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