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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성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2016년 06월 송태근 목사_ 삼일교회

모든 성도는 이 질문 앞에 서게 된다. ‘성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게다가 예수님의 제자로 헌신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사모하고자 할 때, 이 질문은 더욱 분명해지고 커진다. 과연 성도는 죄와 싸워 투쟁해야 하는 이 세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으며, 무엇으로 그 역할을 영위해야 할까?
유대인들은 선민의식, 율법, 할례를 자랑거리로 삼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보여 주기 위한 본보기로 그들을 선택하셨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롬 3:1~2). 여기서 ‘말씀’으로 번역된 헬라어 원어는 ‘로기아’다. 어떤 영어 번역본은 ‘하나님의 말씀’을 ‘the very word of God’으로 기록했다. ‘하나님의 진짜 그 말씀’이라는 의미다.


로기아에 관한 세 가지 견해
‘로기아’에 관한 세 가지 견해가 있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견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딤후 3:16). 여기서 ‘모든 성경’은 구약과 신약 모두를 말한다. 둘째, 성경은 인간의 생각과 어휘를 모아 좋은 내용을 편집해 놓은 책이란 견해다. 셋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은 사실이나 사람이 받아 기술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견해다. 이 견해는 일부 지식인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03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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