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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약을 따라 일하신다

2016년 06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남 유다의 제사장 여호야다는 당시 왕이었던 아합의 딸 아달랴로 인해 엉망이 된 나라를 구하고자 했다. 여호야다는 우상 숭배와 음란으로 가득한 유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왕과 백성을 하나님 앞에 두고 언약을 세워 나라를 회복시켰다. 주의 종들은 언약을 세우는 자들이다. 세상이 강퍅할수록 교회는 위축되기 쉽다. 주의 제자는 자신의 연약함으로 두려워 떠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이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약과 그 언약을 세우신 뜻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에덴 언약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3:15).
에덴 언약은 사탄을 향한 선포다. 언약의 내용은 여자의 후손이 사탄을 이긴다는 것이다. 여자의 후손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에 의해 세워진 교회다. 사탄의 후손은 사탄에 의해 조종되는 세상이다. 교회와 세상은 서로 원수관계에 있다. 둘의 관계는 공존할 수 없다. 둘의 싸움으로 교회는 발꿈치에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세상은 교회로 인해 치명상을 입는다.
요한계시록도 용과 그의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와의 싸움에서 패할 것을 보여 준다. 교회여 담대하라! 최후의 승리자는 교회다. 교회와 세상의 구분은 주권과 순종으로 구별된다. 교회 안에 있다 해도 하나님의 주권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03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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