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목사를깨운다

목사를깨운다

사명을 세우는 두 가지 방향

2016년 09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사명은 은혜받아야만 가능하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은 그를 통해 복되신 하나님을 열방에 드러내시기 위해서다. 그에게 자손과 땅의 축복을 주신 목적은 그를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다.
성도에게 소명은 사명으로 이어진다. 은혜도 고난도 축복도 사명으로 이어진다. 사명 없는 고난은 저주이며, 사명 없는 축복은 시험이다. 믿음의 후손이라면 아브라함에게 주신 사명을 계승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명을 따라 살아간다.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사사들, 다윗을 비롯한 왕들 모두 사명을 위해 부름받았다.
그런데 사명 감당은 은혜를 받아야만 가능하다. 은혜는 하나님과 말씀이다. 은혜는 믿음으로 받는 말씀이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말씀의 은혜를 외면한 채 자기만족과 잠시 동안의 행복을 은혜로 착각하지 말자.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32,500가지의 약속이 있다고 한다. 세어 보지 않아도 매주 주시는 은혜의 말씀만 일 년에 52편인 것이다. 이 은혜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고 사는 인생이야말로 대박 인생이 아니겠는가?
이 사명의 정점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사명을 위해 사셨다. 예수님 말씀의 끝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땅끝까지 그분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 명령이다. 아브라함에게 열방을 향한 복의 근원으로 살라는 말씀을 가장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드러내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말씀을 양식으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05 2016년 9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