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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를 통해 다음 세대의 이야기를 만드시는 하나님

2016년 09월 김성한 전도사_ 천안성은교회

우리의 삶에는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말과 글, 대화, 영상처럼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이 이야기가 된다. 인간이 의사소통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이야기는 인간의 삶과 함께했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세상을 접하는 통로가 되고 상호 간의 소통을 위한 개념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기록된 글자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가 해석돼 교훈으로, 훈계로, 예배와 삶으로, 양육과 교육으로, 논리와 증거 등 다양한 형태로 각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성령은 언제나 말씀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언약 백성으로 자라도록 도와야 할 책임이 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느끼면서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로 자라도록 도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음 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백성에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는 명령을 주셨다(신 6:5). 또 자녀들을 말씀으로 가르치도록 명령하셨다. 가르침의 방식은 그들에게 진리를 설명하고, 곳곳에 표시하며 기록하는 것이다. 자녀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접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제 곧 들어갈 약속...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05 201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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