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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대전 혜성교회 * 제자훈련의 씨앗은 겸손과 온유함으로 뿌린다!

2016년 11월 박희원 목사

교회 : 대전 혜성교회

나길수 목사는 연세대학교(B.Th.)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Ph.D.,cand.,)에서 교회사를 전공했다.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2년부터 대전 혜성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섬기고 있다.





오래된 전통 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는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에서는 ‘제자훈련 접목 과정’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디사이플> 현장이야기에서도 전통 교회에 제자훈련을 성공적으로 접목한 교회를 찾아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를 자주 다룬다. 그런데 대전 월평동에 있는 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전통 교회에 부임해 제자훈련을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있는 한 목회자를 만난 자리에서 ‘어떤 과정과 방법으로’도 중요하지만, ‘어떤 마음과 태도로’ 임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대전 혜성교회 나길수 목사가 걸어온 목회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전통 교회로 부임한 제자훈련 목회자가 가져야 할 마음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목회자로 바쳐진 아이
나길수 목사는 1969년 의정부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체험적인 신앙을 이어받았다. 함경남도 흥남 출신인 나 목사의 모친은 젊은 시절 월남 이후 병을 앓아 자신과 주변 사람들 모두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목회자가 그...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07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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