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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교회 영아부 기저귀 전도법

2016년 12월 장선희 전도사_ 금광교회

영아부 전도에 대한 많은 오해들
영아부 전도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들은 다음과 같다. 영아부는 이미 교회를 출석하는 아이와 부모 관리가 주된 사역이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을 신경 쓰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란다.
전도를 하고 싶어도 대상인 아이를 만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아무 집에 찾아갈 수도 없다. 요즘 부모와 아이는 바쁘다.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그래서 영아 부모들을 전도하는 일은 어려울 것만 같다.
2007년 통계청에서 미취학 부모들을 대상으로 취업주부, 전업주부로 나눠 그들의 생활 패턴과 하루 시간 사용에 대해 설문하고 통계를 냈다. 미취학 부모들의 활동은 주로 가정 내 활동이 많았다. 그들의 생활 패턴 통계를 살펴보면, 퍼센트 차이는 있지만, 취업주부와 전업주부 모두 가정 돌보기의 반 이상을 자녀 양육에 할애하고 있었다.
예전 통계이다 보니, 요즘은 달라진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어린 자녀가 있으면 당연히 양육하는 데 시간을 많이 쏟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아기 엄마들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아기 엄마들은 공통점이 있다. 몹시 힘이 든다는 것이다. 엄마들은 외적으로 무척 바쁘고, 쉴 시간조차 없어 보이고 여유가 없다. 그렇다면 그들의 내적 상태는 어떨까?


아기 엄마들은 외롭고 힘들다!
아기 엄마들은 대부분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08 2016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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