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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2 * 전북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17년 01월 백지희 기자

아름다운 동역, 전주에서 확인하다


지난 11월 28일 전주새중앙교회(담임: 홍동필 목사)에서 전북지역 CAL-NET 포럼이 열렸다. ‘제자훈련 교회의 토양 작업’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전북 CAL-NET 대표인 홍동필 목사와 오주환 목사(익산 예안교회), 장관익 목사(전주사랑의교회)가 주강사로 섬겼다. 50여 명의 목회자 및 사모와 함께한 이번 포럼은 제자훈련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도전하는 아름다운 동역의 현장이었다.



토양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사’
전북지역 CAL-NET 포럼은 홍동필 목사의 강의로 포문을 열었다. 홍 목사는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다 22년 전 전주새중앙교회 담임으로 부임했다. 열악한 교회 환경과 건강 악화 속에서도 한 영혼을 향한 부르심을 깨달은 그는 지금까지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굳게 붙들어 왔다. 이로 인해 현재 전주새중앙교회는 지역 사회를 섬기는 건강한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 목사는 제자훈련의 토양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하나, 바로 ‘목사’라고 힘주어 말했다. 목회자가 어떤 목회 철학을 갖고 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회자는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직장이나 배경이 아니라 그가 진짜 예수님을 믿느냐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곧 토양 작업은 목회자가 성도들을 일대일로 만나서 ‘당신 정말 성경을 아느냐, 정말 예수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09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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