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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3 * 제주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17년 01월 김하림 기자

제주, 교회를 살릴 실마리를 제자훈련에서 찾다!


지난 12월 5일 제주지역 CAL-NET 포럼이 제주 서문교회(담임 : 강기옥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매주 월요일 ‘제주 월요 목회자 제자훈련반 모임’을 통해 제주지역을 살리고자 뜨겁게 고민하는 목회자들이 중심이 돼 30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했다. 이날 참여한 제주지역 목회자들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고, 목회의 실제적인 방향을 잡기도 했다.


핵심은 사람을 키우는 것
이번 제주지역 CAL-NET 포럼은 농어촌 지역에 교회를 개척해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최학무 목사(경남 지역 CAL-NET 대표, 고성 삼산교회)의 강의로 진행됐다. 최 목사는 자신의 개척 과정과 목회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열었고, “농어촌 교회 목회가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이겨 내고,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참석한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오전 강의는 ‘농어촌 교회의 제자훈련: 제자훈련과 자립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38년 동안 농촌 교회 목회에 진액을 쏟은 최 목사는 “이 모든 것이 제자훈련을 통한 목회자와 성도의 성숙 덕분”이라며, 제자훈련의 필요성과 그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농촌 목회의 자립을 가장 어려운 문제로 꼽은 최 목사는 “제자훈련을 시작한 지 27년이 됐다. 남녀 구분 없이 훈련생을 모집했고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09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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