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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진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한 제자훈련

2017년 03월 박동근 집사_ 신일교회

먼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자훈련을 잘 마치게 돼 감사드린다. 솔직히 처음에는 제자훈련 받는 것에 큰 부담을 느꼈다. 그래도 결단하고 받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로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교회에 나가 집안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믿었다. 이후 어머니를 전도했고 다른 가족들을 전도해 모든 가족이 믿음 생활을 하게 됐다. 현재는 두 여동생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어 두 여동생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는 중학교 시절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과의 뜨거운 만남으로 신앙생활을 하다 한동안 하나님을 멀리하고 방황도 많이 했다. 그러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내를 만나면서 여러 가지로 안정을 찾았다.
3년 전부터 담임목사님과 교구목사님, 주변 분들의 권면에도 회사 일을 핑계로 제자훈련을 받지 않았다. 나는 구원의 확신은 있었지만,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으며, 세상을 사랑했다.


아내를 통해 제자훈련을 시작하다
나는 내 삶이 평탄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채울 수 없는 갈급함이 자리하고 있었다. 하루는 결단력이 부족한 나를 대신해 아내가 제자훈련 신청서와 회비를 대신 제출했다고 했다. 솔직히 아내가 너무 미웠다. 하지만 훈련을 받은 지금은 아내가 너무 고맙다. 믿음의 동역자로 아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설렘과 부담감을 갖고 시작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11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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