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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품속에 있는 교회 모습을 보여 주라

2017년 04월 한태수 목사_ 은평성결교회

하나님의 품속에 교회가 있다. 교회의 모습은 장막, 성막, 성전을 통해 드러났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교회의 모습이 확연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몸을 깨뜨려 피를 흘리셨고, 그 피 위에 교회를 세우셨다. 교회는 예수님의 피값을 지불하고 세워진 공동체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한 터 위에 세워졌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 보여 주신 설계도에 따라 교회를 완성하셨다. 그리고 완성된 교회를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변화시키신 분이 성령님이시다. 성령께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강력하게 임하시므로, 교회는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교회의 참된 모습은 사도행전을 통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품속에 있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그 모습을 그려 보고 그것을 세상에 보여 주면 많은 사람을 교회 안으로 이끌고 머물게 할 수 있다.

유기체적인 교회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 되시고, 성도는 몸의 여러 지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언제나 유기체적이다. 몸의 지체는 서로 연결돼 있다. 만약 분리된다면 생명을 잃고 만다. 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한 몸을 이룬 유기체적인 공동체다. 그리고 교회 안의 성도들은 사랑과 생명으로 연결돼 있다. 교회는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지체들이 한 몸으로 연결된 모임이다. 한 몸이기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서로 비교할 수도 없는 것이다.
각 지체들은 서로 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12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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