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제자훈련컨설팅

제자훈련컨설팅

훈련과 상담 * 가장 소중한 자아 발견의 시간

2017년 04월 강명옥 전도사_ 국제제자훈련원

제자훈련을 통해 많은 성도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독립적으로 살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맘껏 누리며 살게 하셨다. 어느 날 찾아온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깨뜨리는 묘안을 통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길을 막아 버렸다.
하나님과 단절된 아담과 하와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어두워졌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두려움과 불안을 느꼈다. 창세기 3장 10절을 보면 타락한 인간이 보이는 첫 번째 감정은 하나님의 소리만 들어도 두려움을 느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신뢰가 깨어진 마음의 소리다. 이 두려움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피해 숨었을 때부터 나타났다. 두려움은 죄책감을 느끼게 하고, 부끄러운 수치심에 짓눌려 모든 것을 잃게 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며 불안한 가운데 살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기 전에는 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제자훈련을 받는 훈련생들이 영적으로 깊은 단계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 또한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모든 두려움이 떠나간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두려움의 대상...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12 2017년 4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