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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제106기 CAL세미나 다락방 실습

2017년 05월 박주현 기자

CAL세미나의 꽃인 다락방 현장을 체험하다


CAL세미나의 강점 중 하나는 이론으로 배운 제자훈련의 본질과 철학이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참관하고 실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랑의교회 순장반과 제자반,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배운 온전론, 교회론, 제자론 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체험하고, 실질적인 가이드 라인을 얻게 된다.
그중 특히 CAL세미나 마지막 날에 열리는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은 많은 참가자가 가장 기대하는 시간으로 손꼽힌다.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공개되는 이 시간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는 구역모임과는 다른 다락방의 특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CAL세미나 참가자들은 각 가정에 배정돼, 오전에는 평신도 순장이 진행하는 다락방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다른 가정으로 이동해 실제로 다락방을 인도해 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실습을 마친 순원들은 “목사님이 너무 자연스럽게 다락방을 인도해 주셔서 평소처럼 마음속에 있는 상처나 아픔, 가족 혹은 이웃 간의 문제 등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며 실습 다락방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락방을 오픈합니다”
다락방을 오픈한 이현경 순장(삼풍c4다락방)

올해 3월부터 새롭게 순장으로 섬기게 된 이현경 집사는 파송받은 첫 다락방이라 CAL세미나 오픈이 부담스러웠으나, “순장이 되면 무조건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13 2017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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