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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리더십

소그룹의 비밀 무기, 중보기도

2017년 05월 김혜은 집사_ 대전 혜성교회

내가 섬기고 있는 다락방은 여 직장인 다락방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1인 3역을 하시는 분들로 이뤄져 있다. 모두 치열하게 직장 생활을 하다 다락방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이 시간을 내기 위해 편안한 휴식을 내려놓기도 한다. 사실 여 직장인 순원들은 육체적으로 너무 바쁘고 지친 한 주를 보낸다. ‘이번 주만 바쁜 일과에 시간을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유혹과 싸우면서 다락방 예배를 드리기 위해 발걸음뿐 아니라 마음까지 재촉하며 모임 장소로 모인다.

말씀 앞에 서게 하는 비밀 무기, 다락방
주말에 힘겹게 모이는 다락방 예배는 귀중한 시간을 내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 정해진 시간 내에, 시간을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해 진행하려고 한다. 그래서 낮 다락방처럼 느긋하게 충분히 얘기를 나누거나 함께 식사하지 못할 때가 많다. 오직 교재에 충실해 말씀 공부를 하고, 결단하며 기도하고 정해진 시간에 마치곤 한다.
비록 짧지만 매주 말씀 앞에 서는 다락방 예배를 통해 순원들은 스스로 경건 생활을 점검하게 되고, 그 시간을 확보하고 지키기 위해 애쓰며 살아간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가 있어 기도와 말씀에 충분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수록 삶의 무게는 더욱 무겁게 느껴지고, 믿음의 동력은 점점 약해져 주님께서 주시는 감격과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악순환으로 빠지게 된다.
이렇게 바쁘고 무거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13 2017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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