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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를깨운다

목회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역

2017년 05월 한태수 목사_ 은평성결교회

하나님 앞에 서면 사람이 제대로 보인다. 사람이 보이면 교회가 보인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 된 유기체다.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연합체다. 교회는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생명력이 있는 몸으로 양육과 훈련으로 성장해야 한다.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려면 열려 있어야 한다. 진리는 고수하되 성령의 역사와 사역에 대해서는 열려 있는 곳이 교회다. 열려 있는 공동체 안에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한다. 허물과 죄로 죽어 있는 사람들을 살리는 유일한 구조선이 교회다. 이렇게 교회가 보이면 목회에 눈이 열린다.


목회는 교회 밖의 사람들을 살리는 사역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을 살리려면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대언할 때 말씀을 듣는 자마다 다시 살게 된다. 영적 죽음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된 이들을 구조하고 살리려면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멸망의 길로 향하는 이들을 이끌어 내고 살리려면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직 복음에만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다. 복음으로만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고 살릴 수 있다. 이처럼 목회는 하나님께서 이미 구원받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주신 최고의 사역으로, 사람들을 멸망에서 이끌어 내서 구원의 길에 서게 하는 일이다.


목회는 양들을 먹이고 양육해 세우는 사역
성도는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양들이다. 목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13 2017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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