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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리더십

세상과 다른 소그룹, 은혜로 걷는 순장의 길!

2017년 06월 박성백 안수집사_ 송내사랑의교회

순장으로 파송되고 어느덧 20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큰 어려움 없이 한결같이 소그룹 모임인 ‘사랑방’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평범한 평신도인 내게 “그저 은혜로 달려온 길”이라 할 수 있다. 지나온 시간 동안 어려움과 힘든 일이 있을 때면 내려놓고 싶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도 가능케 해 주시는 분이시다.


소그룹의 생명력은 복음이다!
대부분 세상 모임의 목적은 개인적이다. 개인의 이익 추구를 위한 모임이 많다. 그래서 구성원들끼리 동질성이 많고, 자발적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그러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은 다르다. 교회 모임은 영적 모임이다. 강제성이 없다. 그리고 구성원의 성향이나 직업도 다양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롭고 지속적으로 모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생각하지 못한 일도 생긴다.
아무런 연락 없이 장기간 불참하는 순원도 생기고, 특별한 이유 없이 빠지기를 반복하는 순원도 생긴다. 주일이 아니면 사랑방 모임에 참석할 수 없으니 날짜를 바꿔 달라고 요구하는 순원도 있다. 모임 시간을 바꿔 달라고 하는 이도 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순장은 열심히 하다가도 지치게 된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지혜를 주신다.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말씀을 바라보라고 하신다.
소그룹 모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14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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