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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 되기

2017년 06월 채두천 집사_ 의왕우리교회

훈련받기 전,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살다
나는 4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했는데, 참 굴곡이 많았다. 특히 의왕우리교회를 섬기기 직전의 내 모습은 하나님과 완전히 멀어져 기도도 없었다. 그나마 습관적으로 주일만 참석하던 예배조차 자주 빠졌다. 예배에 참석해서도 말씀을 통해 깨닫는 것이 아니라, 비판하고 비난하기가 일쑤였다.
이런 내 모습을 바로잡기 위해 아내 김희영 집사가 눈물로 기도하고 인내하며 정성으로 섬겨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고 그저 원만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교회에 출석했다.
교회에 나오면서도 이전 교회에서 9년 전에 제자훈련을 받았을 때 익힌 얕은 성경 지식으로 목회자의 설교를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했다. 또 세상에서는 어느 정도 사업이 자리를 잡아가자 교만해져 세상의 풍족한 삶에 빠져 살았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작년 이맘때에 제자훈련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깨달음과 믿음을 주셨다. 나는 깊은 반성을 한 후 다시 한 번 제자훈련에 도전했다.


제자훈련,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다
지나온 제자훈련 시간은 축복의 시간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제자훈련을 받는 동안 특별히 고비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내와의 다툼이 생기면 이상하게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제자훈련을 그만둘까?’였다. 어떤 이유로든 문제가 생기면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나는 그때마다 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14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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