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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를깨운다

목회가 보이면 제자훈련이 보인다

2017년 06월 한태수 목사_ 은평성결교회

사람이 보고 있다고 다 보이는 것이 아니다. 듣고 있다고 다 들리는 것도 아니다. 보이는 때가 있고 들리는 때가 있다. 보이는 것도 단계별로 눈이 열린다. 하나님 앞에 서야 사람이 보인다. 사람이 보여야 교회가 보이고 교회가 보여야 목회가 보인다. 목회가 보이면 예배와 제자훈련이 보인다.
예배는 많은 사람에게 초월적인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는 시간이다. 대중 사역이다. 예수님께서는 대중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사랑하고 인도하셨다. 동시에 열두 명의 제자들과 함께하시며 소수의 사람을 훈련하셨다. 이는 개인 사역에 해당한다. 창조적인 소수 사람들을 훈련하시면서 내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셨다. 이 원리를 깨닫고 나는 큰아이의 이름은 ‘한아름’, 작은아이 이름은 ‘한송이’라고 지었다.
목회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요, 원리가 ‘제자훈련’에 있다. ‘제자훈련’을 빼고는 목회를 말할 수 없다. ‘제자훈련’이 목회의 핵심이다.


한 사람에 미치고 집중하는 훈련
한 사람에 미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유형이 다르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아름다운 것이다. 따라서 각각 다른 사람들을 똑같이 다룰 수는 없다. 제자훈련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조각해 세워 가는 것이다. 그 한 사람에 미쳐 힘을 다해 수고할 때,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진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14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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