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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개

‘그날을 보기 위하여 오늘을 살다’ - 알렌 선교사

2017년 06월 이용남 선교사_ 세계선교공동체

알렌 선교사(Horace N. Allen, 안련[安連], 1858~1932)
미국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에서 출생한 알렌은 신학과 의학을 전공했으며, 북장로교 외국 선교부 의료 선교사로서 중국에서 사역했다. 이후 1884년 조선에 입국해 갑신정변 때 민영익을 수술해 제중원을 설립했고, 의료 선교를 펼쳤다. 이후 1890년 미국 공사관의 외교관으로서도 활동했다.





일본에서 사역하던 맥클레이(R.S.Maclay) 선교사는 서구 교회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조선을 방문해 1884년 7월 교육과 의료 사업을 통한 선교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윤허를 받았다. 당시 조선에서의 교육과 의료 사업에 관한 재가를 내린 사람은 고종(高宗, 1852~1919) 황제였다. 하지만 고종은 새로운 사상이 자국에 들어왔을 때, 기존의 유교 사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기독교에 대해 관대하지 않았다. 교사와 의사는 입국을 허락했지만, 목회자의 입국은 금했다. 그러나 조선 정부의 요청에 반응했던 이들은 대부분이 기독교인이었으며, 복음 전파가 사명이었던 선교사들이었다. 이 정보에 가장 먼저 반응해 내한한 이가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 선교사다.


선교의 모판을 조성한 알렌 선교사
그런데 이 두 선교사보다 조금 앞서 조선에 입국해 선교의 모판을 조성한 이가 있다. 바로 공...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14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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