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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일상생활과 훈련 사역의 균형

2017년 07월 한창호 목사_ 수원 온사랑교회

나는 수원에서 21년 전 한 가정과 함께 교회를 개척했다. 수원은 성이 있는 전통적인 도시로 교회를 개척하기에 만만치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속에서 교회 부흥을 맛보며 감사함으로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주님의 제자가 되고 제자로 살자’는 영구 표어를 정한 후, 개척한 해부터 훈련 목회를 시작했다. 21년이 지난 지금 비교적 건강한 교회로 세워짐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21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가정, 일반 목회 사역)과 제자훈련 사역의 균형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 나누는 사역
내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하는 아내(김채정)와 두 딸(혜리와 혜주)이 있다. 아내는 교회 부설인 어린이집 원장으로 사역하면서 목회 사역을 돕고 있다. 큰딸 혜리는 성악을 전공해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둘째 딸 혜주는 인도에서 은행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나와 아내는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편이며 대체로  함께 교회로 출퇴근을 한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기에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소통하고 있다. 집안일도 함께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가서 차를 마시거나 식사하는 시간도 자주 갖는 편이다. 아내와 함께 큐티를 통해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경건 서적을 읽으며 도전받은 내용을 나누기도 한다. 또 지난주 설교에 대해서도 함께 나눈다. 
나와 자녀들은 일상적인 대화...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15 201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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