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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1 * 10기 새가족 사역 세미나 결산

2017년 07월 박주현 기자

새가족, 어떻게 정착시킬 것인가?


지난 5월 29일 사랑의교회 사랑아트홀에서 10기 새가족 사역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191명의 목회자와 선교사, 신학생, 평신도지도자가 참가해 새가족 사역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다.


새가족 사역의 정의와 필요성
이번 세미나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의 ‘새가족 사역의 철학’ 강의로 포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새가족’의 의미와 새가족 정착 과정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진단하며, 새가족에게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할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 목사는 ‘새가족’이란 우리 교회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성도로, 다른 교회 교인이 옮겨 오는 것과 새신자를 모두 가리킨다고 정의했다.
그는 “한국 교회는 자생력을 가진 사람만 정착되는 구조로, 특히 남성을 방목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성도들 간에 영적인 분위기가 얼마나 잘돼 있느냐에 따라 새가족의 교회 정착이 결정된다”고 말하며 새가족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불신자에게 교회 안의 성도 몇 명과 관계를 맺게 하느냐가 그들의 교회 정착에 영향을 끼친다”라며 “주변에서 말을 붙여 주고 함께하는 사람을 만들어 줘야 새가족이 정착하기 쉽다”라고 새가족 정착에 필요한 구체적인 팁과 프로그램을 나눴다.


새가족 사역의 방향성과 운영 노하우
이어 사랑의교회에서 24년간 새가족 사역을 담당했던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의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15 201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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