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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얼바인 디사이플교회 * 은혜가 이끈 만남, 만남이 이끄는 은혜

2017년 09월 박주성 목사

교회 : 얼바인 디사이플교회

고현종 목사는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을 수료(M.Div)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하다, 2009년 미국 얼바인에 디사이플교회를 개척해서 사역하고 있다.







디사이플교회는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며, 영적으로 방황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훈련해 세상으로 보내는 사명”을 가지고 탄생한 교회다. 2009년 1월 10일 고현종 목사와 30명의 헌신된 성도들의 첫 번째 개척준비모임(Northwood Park) 이후에 1월 23일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비영리 교회 단체로 정식 등록하고, 2월 1일 주일에 디사이플교회 첫 번째 주일 예배(Harvard Community Park)를 드렸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한 지 8주년이 지난 지금, 장년 주일 평균 출석 500여 명, 주일학교 평균 출석 240여 명의 중형 교회로 성장했다. 해외에서 개척되는 이민 교회 열 개 중에 아홉 개는 3년 안에 사라지는 현실을 고려할 때 놀라운 열매가 아닐 수 없다.


만남 속에서 은혜를 누리다
디사이플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는 고현종 목사는 자신의 인생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고 목사의 가정은 기독교 가정이 아니었다. 할머니 때부터 천주교 신자였다. 전통적인 가톨릭 가정이었기 때문에 개신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지금도 고 목사의 아버지는 성당...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16 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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