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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부르심에 순종한 아브라함처럼

2017년 10월 여인권 집사_ 사랑의교회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 11:8). 아내와의 연애를 위해 시작했던 교회로의 발걸음이 이제 만 10년이 조금 지났다. 솔직히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 ‘아내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제자훈련을 마치고 사역훈련을 받고 있는 지금의 나는 10년 전의 내가 아니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내가 사랑의교회다
나는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통해 훈련은 단순히 개인의 신앙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주일예배에서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온 가족이 ‘토비새’(토요비전새벽기도)에 나와야겠다는 것과 성경 ‘일 년 일독’을 결심했다. 그로부터 2년 정도 지나니 ‘사랑의교회 교인이라면 제자훈련은 받아야 한다’라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왔다.
경쟁심이 강했던 나는 ‘초신자’라는 꼬리표를 떼고 싶었는지 누구도 내게 기대하지 않은 제자훈련에 지원했다. 제자훈련은 ‘형제’, ‘자매’, ‘영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준 귀한 시간이됐다. 진정한 친구 하나 없이 홀로 세상을 외롭게 살아온 내게 하나님께서는 훈련을 통해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을 나눈 영적 가족을 선물해 주셨고, 내가 바로 사랑의교회임을 알게 해 주셨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17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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